"업무 보고에 나선 팀장님들의 업무 이해도와 추진 방안이 잘 준비된거 같다", "관련 업무에 대해 실무자로서 내실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기대된다" 아산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기간 기획행정농업위원회가 지난 6일 기획경제국 업무보고에서 소속 담당 팀장들이 발표와 질의 응답을 진행토록 한 후 의원들이 입을 모은 총평이다. 8일 아산시의회에 따르면 기획행정농업위는 이번 회기 중 실·국 주요 업무 보고를 국·과장이 아닌 담당 팀장들이 발표와 질의 응답을 진행토록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업무보고는 전남수 위원장 주재로 김희영, 이기..

충남 청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청양 표고버섯(표고채)'이 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설 명절 선물 세트 구성품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8일 군에 따르면 청양 표고가 대한민국 최고 품질임을 다시 한번 국가적으로 입증받은 결과로 지역 사회와 농가의 사기를 드높이고 있다. 이번 대통령 설 선물은 국가 유공자와 사회적 배려 계층 등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5개 권역과 3개 특별자치도의 우수 농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청양 표고채는 겨울철 국거리에 깊은 풍미를 더하는 필수 식재료로 포함되어 전국의 수령인들에..

제천 화재 참사로 고통받던 유가족과 시민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9년만에 마련했다. 화재 피해 유가족을 돕기 위한 조례 공포에 이어 피해자 추모공원 참배 행사 6일 열렸다. 김영환 충북지사의 참배는 도지사로서는 처음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앙금이 남아있었던 일들을 과거로 돌리고 화합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자는 데 뜻을 함께 했다. 지난 2017년 발생한 제천시 하소동 화재 참사와 관련해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김창규 제천시장이 6일 유가족 간담회와 추모 공원 참배를 통해 8년 만에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상처를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