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고용공단, 근로복지공단과 산재장애인 원스톱 취업지원 업무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근로복지공단과 6일 ‘산재 장애인 취업지원 및 사회정책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청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산재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과 노동복지 사회정책연구에 있어 의미 있는 정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앞서 양 기관은 취업 취약계층인 산재장애인의 취업과 고용안정을 위해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협의해 왔다. 이달..

  • 국민연금, 감사원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3일 감사원의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는 2018년부터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6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감사기구의 우수 감사사항을 공유하고, 감사활동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공단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감사원의 예비심사와 전문가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3개 기관 중 ‘우수상’으로 결정됐다.김영 공단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불합리한..

  • 산업재해예방 1000억원 증액…고용부 내년도 예산, 36조5720억원
    내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총지출 기준)이 정부안보다 667억원 증액된 36조5000억여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올해 본예산 대비 9234억원(2.6%) 가량 증가한 수준이다. 고용부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도 부처 소관 예산(기금 포함)이 36조5720억원으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당초 정부안은 36조5053억원 규모였지만 0.2%(667억원) 순증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내일배움카드, 고용창출장려금 사업 등은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 6..

  • 국민연금, 연금학회 주관 '2021 연금문화 대상' 수상
    국민연금공단은 3일 한국연금학회가 주관한 ‘2021년 연금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금문화 대상은 한국연금학회 주관으로, 국내 연금·고령화 제도 발전 및 은퇴문화 성숙화에 크게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공단은 국내 공적연금 및 고령화 제도 발전 관련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굴해 연금제도와 기금운용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권문일 공단 연구원장은 시상식에서 “연금과 제도의 학술적..

  • 건보공단, 재정 예측 시스템 및 방법 특허 취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건강보험 재정 예측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제 10-2315229호)’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보공단 내 산재된 데이터 집계 자동화 △건강보험 재정현황 모니터링 △재정전망 및 시뮬레이션 등 건강보험 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공단은 이번 특허를 활용해 재정 관리체계를 한 단계 개선하고 건강보험 수입·지출과 관련된 변동요인을..

  • 학비연대, 두 번째 총파업…전국 학교 곳곳 급식·돌봄 '차질' (종합)
    급식조리사와 돌봄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가 2일 두 번째 ‘하루 총파업’을 진행했다. 전면등교가 시행 중인 상황에서 총파업이 진행되자 전국 학교 곳곳에서 급식과 돌봄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학비연대는 집단임금교섭 상대인 시·도교육청에 임금과 각종 수당 인상을 요구하며 2차 총파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집회를 이어갔다. 당초..

  • 학비연대, 두 번째 총파업…전국 학교 곳곳 급식·돌봄 '차질'
    급식조리사와 돌봄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가 2일 두 번째 ‘하루 총파업’을 진행했다. 전면등교가 시행 중인 상황에서 총파업이 진행되자 전국 학교 곳곳에서 급식과 돌봄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학비연대는 집단임금교섭 상대인 시·도교육청에 임금과 각종 수당 인상을 요구하며 2차 총파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집회를 이어갔다. 당초..

  • 민주노총 "1분위 가구 재정 적자 8년간 계속...정책 개선해야"
    국내 소득 최하위 20%인 1분위 가구가 10년 가까이 적자재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소득 5분위별 가구소득 및 재무상태 변화를 분석한 결과, 1분위 가구에 특화된 가정 경제 안정대책이 시급하다고 2일 밝혔다. 민주노총 부설 민주노동연구원 이한진 연구위원은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를 활용해 ‘소득 5분위별 가구소득 및 재무상태 변화’를 분석한 이슈페이퍼를 발행했다.소득 최하위 20..

  • 학비연대, 2일 하루 총파업 돌입…지난 10월 이어 두번째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가 임금인상과 비정규직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2일 하루 동안 총파업에 돌입한다. 지난 10월 1차 총파업 이후 올해 두 번째 파업으로, 학교 급식 및 돌봄에 또 다시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학비연대는 1일 서울 종로구 전국민주노동조합연맹(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시도교육청들은 올해 역대 최대의 증액 예산이 편성됐는데도 기본급 인상과 명절..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마포구 관내 어르신 찾아 '김장김치 전달식' 진행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날(30일) 서울시 마포구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마포구 관내 어르신(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방재정공제회는 마포구 관내 경제적·신체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회공헌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준비한 총 65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1000㎏(10㎏·100box)는 마포구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자 100명에게..

  • '타임오프제' 8년 만에 본격 논의…내년 초 결론
    노동조합이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는 유급 전임자를 얼마나 둘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인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 한도가 내년 초에 조정된다.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산하 위원회인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면위)에 타임오프 한도 조정을 위한 심의를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010년 도입된 타임오프 제도는 노조 전임자가 임금 손실 없이 급여를 받으며 노조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하는 것으로, 조합원..
  • 사업체 종사자 사상 첫 1900만명 돌파…증가세는 둔화
    지난달 국내 사업체 종사자 수가 8개월 연속 증가하며 사상 처음으로 1900만명을 돌파했다. 다만 종사자 증가 폭은 다소 둔화됐다.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10월 사업체 노동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00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1881만4000명)보다 18만8000명(1%) 증가했다. 사업체 종사자 수가 1900만명을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지난 2009년..

  • 장애인고용공단, 민간과 협력해 교통약자 장애인 차량관리 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민간과 협력해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의 차량 관리를 지원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경기도기술학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카리쓰마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Car)를 리사이클링해 쓰임이 있는 곳에 마음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 재능기부 △학생 실습용 차량 기부 △장애인 자가운전자를 위한 무상 교육 제공 등 경제적 어려움..

  • 국민연금 "모바일 앱 '내 곁에 국민연금' 이용자 360만 돌파"
    국민연금공단은 공단 모바일 앱 ‘내 곁에 국민연금’ 이용자가 지난 10월 말 기준 누적 36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018년 출시된 ‘내 곁에 국민연금’은 스마트폰을 통해 국민연금 가입내역과 예상연금액 조회, 연금 청구, 수급자 계좌 변경 등 총 89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공단은 앱 개발 이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고 고객 편의기능을 개선해왔고, 올 한해에만 173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국민편의를 위..
  • 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IT 인력 양성 위한 구로디지털훈련센터 개소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고용노동부와 29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있는 지밸리비즈플라자에서 장애인 정보기술(IT) 인력을 양성·지원하기 위한 구로디지털훈련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구로디지털훈련센터는 한국판 디지털뉴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기업이 현장에서 원하는 IT 직무 관련 훈련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역량 있는 장애인 인력을 양성·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디지털 관련 기업이 밀집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구로디지털훈련센터는 훈련 접근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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