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성 동국대 겸임교수, ‘지식경영대상’ 수상…“국가와 사회 위해 최선 다하겠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이자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재성 겸임교수가 제9회 대한민국 지식경영 대상 ‘FIRST 학술인‧정치외교부문’으로 선정됐다.지난 20일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2021년 한해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체육·예술·봉사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지식경영과 나눔경영, 그린경영,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국민 행복지수에 공헌한(First Mover & Fast Follower) 공신..

  • [오늘날씨] 아침까지 영하권, 낮부터 기온 올라…수도권 미세먼지는 '나쁨'
    오늘(22일) 날씨는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다가 낮부터 누그러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중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라며 "밤부터 전라도권과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전북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고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4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3~12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일교차가 내륙을 중..
  • 신규확진 7009명…오미크론 확산에 한달만에 다시 7000명대<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7천9천명…오미크론 확산에 한달만에 다시 7천명대

  • '추가 붕괴 우려' 광주 신축 아파트, 타워크레인 해체 마무리 수순
    광주 서구 화정동에서 발생한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외벽 붕괴사고 현장의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는 22일 "전날 오후까지 70% 이상 해체를 진행했으며, 오늘 오전 조종실 등을 해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붕괴 건물을 향해 기울어진 140m 높이 타워크레인은 추가 붕괴 우려가 있어 중요한 위험 요인 중 하나로 꼽혔다.이에 대책본부는 안전 확보를 위해 타워크레인 주 기둥만 남기고 상단부를 해체하기로 결정했으며..
  • 인권위 "교정시설 수용자에 과도한 보호장비 사용, 인권침해"
    교정시설 수용자에게 취침 시간을 포함해 장시간 보호장비를 사용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인권위는 20일 전남 지역 해당 교도소장들에게 관련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광주지방교정청장에게 책임자 경고 조치를 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혔다.앞서 A교도소와 B교도소에 수용 중이던 진정인들은 교도관들이 보호장비를 사용하면서 취침 시간에도 풀어주지 않고 장시간 과도하게 사용해 인권을 침해했다며 진정을 제기했다.인권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두..
  • 인권위 "경찰, '미 대사관 인근 1인 시위 보장' 권고 거부"
    국가인권위원회가 외교공관 인접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라는 권고를 경찰이 불수용했다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20일 “서울경찰청이 인권위 권고 취지를 임의로 해석해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고, 경찰청 회신도 1인 시위에 대한 현재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보고 불수용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인권위는 지난해 8월 외교공관 인접 장소에서 1인 시위를 제한하고 지나치게 제재하는 건 표현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서울경찰청..
  • 평택시,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 회의
    경기 평택시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대응책 강구에 나섰다. 평택시는 19일 경기도, 외교부, 미8군 사령부와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 영상회의를 갖고 근래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 효율적 대응 및 경기도, 외교부, 동두천시, 미8군 사령부와의 긴밀한 방역 협조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코로나19 워킹 그룹은 경기도, 평택시, 외교..

  • 안성시, 전문가와 함께 코로나19 대응체계 강화
    경기 안성시는 지난 19일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코로나극복국민참여방역운동본부(이하 국민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성시와 국민운동본부는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방역활동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과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했다. 또한 시민안심 건강 안전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안성시장을 비롯해 국민운동본부 강정화 상임대표 등 1..

  • 안성시,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경기 안성시는 설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와 가축분뇨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3년 이내 관련법을 위반했거나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사업장과 취약지역을 연휴 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방지시설 정상가동..

  • 평택해경 서정원 서장 해상 치안 현장 점검
    경기 평택해양경찰서 서정원 서장이 20일 평택.당진항 부근 해상을 비롯한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해상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평택해경 50톤급 경비정이 탑승한 서정원 서장은 평택.당진항 부근 임해 주요 산업 시설과 제부도, 입파도, 국화도 등 해양 사고 다발 해역을 직접 점검했다.서정원 서장은 “평택.당진항 부근 해역은 대형 화물선과 유조선, 화학물질 운반선 등이 항상 출입항하는 해상으로서 통항 선박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경비함..

  • [내일날씨] 아침 영하권 추위 계속…출근시간 '빙판길' 우려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서울, 강원 북부, 경기, 충북, 세종 등 전국 곳곳에 내린 함박눈이 녹지 않고 쌓이면서 출근 시간 빙판길이 예상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금요일인 오는 21일 오전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 제주도는 오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오전까지 눈이 내리면서 강원 영동, 경북 북부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 제주도 산지, 울릉..

  • [포토]눈 맞으며 걷는 둘레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서울 강서구 개화산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둘레길을 걷고 있다.

  • 평택시, 미군부대 종사자 등 코로나19 검사 명령
    평택시는 미군 부대발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군부대·학원·실내체육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 미군부대 내 종사자는 오는 26일까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PCR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대상자는 신분증, 신분증 미소지 외국인은 고용주가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해 지정된 검사 장소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 처분에 위반한 자는 관련법에 따라 300만원..

  • [포토]눈 오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 [포토]'펑펑 눈이 옵니다'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9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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