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 국민임대 수기 공모전 당선작 32개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 공모전’에서 ‘행복한 내 일생을 함께한, 앞으로도 함께할 동반자’와 ‘공감을 시작으로 돌봄에 이르다’가 각각 입주민·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사무소) 직원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LH는 7일 국민임대주택 입주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개최한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했다.공모전은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LH 국민임대주택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주민과..

  • SR, 2021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개최
    SRT 운영사 SR은 7일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021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 주간’에 탄소저감 중요성을 알리고 ESG 경영 추진을 본격화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 등 임직원은 이날 SRT 이용객에게 철도이용을 통한 탄소저감 효과를 알리고 감사인사와 함께 다회용기 이용 생활화를 위한 텀블러..

  • 영무건설, 익산 '송학동3차 예다음' 분양
    영무건설이 전북 익산시에 들어서는 ‘송학동3차 예다음’ 아파트를 분양한다.7일 영무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8층 11개동에 총 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84㎡A타입 641가구, 84㎡B타입 175가구로 구성된다.전용 84㎡A타입은 4베이 구조에 4룸과 3개의 팬트리를 마련, 공간 극대화에 중점을 뒀다. 전용 84㎡B타입은 별도의 드레스룸 조성 등 특화된 공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다...
  • 감정평가사협회, 기술·IP 가치평가 전문연수 과정 진행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7일부터 4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감정평가사회관에 ‘기술·지식재산권(IP) 가치평가 전문연수 기본과정’을 진행한다.감정평가사협회에 따르면 이번 전문연수 기본과정은 실무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술·IP가치평가 시장 현황과 전망 △기술·IP가치평가 기준 △IP·특허제도의 이해 △기술·IP가치평가 사례·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양길수 감정평가사협회장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IP가치평가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공정한 기술·..

  •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급물살...몸값 10兆 '기대반 우려반'
    현대엔지니어링이 내년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입성으로 시가총액(이하 시총) 10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분의 11.72%를 갖고 있는 회사다. 정 회장이 이 지분을 팔아도 현대차그룹 지배에는 큰 영향이 없어 상장 시 정 회장의 현대엔지니어링 지분은 그룹 상속에 쓰일 ‘실탄’이란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경쟁사 시총 대비 지나치게 큰 시총이라 10조원 달성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많다...

  • 고품질 국토위성 영상 서비스 이달 공개
    이달 말부터 국토위성으로 촬영된 영상정보가 고정밀 위성 정사영상으로 가공돼 국토정보플랫폼를 통해 일반에 제공된다.국토지리정보원은 7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에서 열린 ‘국토위성센터 2주년 기념 국토위성과 디지털 트윈국토 원년 선포식·기념 세미나’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박수영·양효진 국토위성센터 연구관은 기념식 후 진행된 세미나에서 ‘위성 운영시스템 추진현황과 계획’, ‘국토위성정보 서비스 전략’을 각각 발표했다. 이..

  • 높은 아파트 청약 문턱에 중형 오피스텔 인기 '고고'
    올해 전용면적 59㎡ 이상의 오피스텔 평균 청약 경쟁률이 치솟아 44대 1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청약 문턱이 높아지자 대체재인 오피스텔로 수요가 쏠린 영향으로 풀이된다.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올해 1월 1일부터 이달 1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등록된 오피스텔 분양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72곳 3만2558실이 공급됐고, 총 청약 건수는 77만3510건으로 집계됐다.특히 전용 59㎡ 이상 오피스텔..

  • 주건협, '제3회 우당상·영석상 시상식'서 영석상 수상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제3회 우당상·영석상 시상식’에서 영석상을 수상했다.7일 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우당이회영교육문화재단은 전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 우당상 수상자인 제임스 호어 박사와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재단은 주건협 회원사들이 1994년부터 28년간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하고 러시아 연해주 한인동포 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는 등 사회적 약자 지원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높게 평가..

  • 내년 건설경기 3% 성장세…"주택시장, 둔화세 지속"
    내년 건설경기는 민간 중심의 건설투자 증가 등으로 인해 상승하고 주택시장의 경우 둔화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은 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2022년 건설·주택 경기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박선구 건정연 연구위원은 “올해 건설시장은 수주에서 증가세를 보였지만 건설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비 증가로 인해 실질 수주 증가율은 크지 않은 수준”이라며 “건설 투자는 오히려 감소해 건설기업이 느끼..

  • 쌍용건설 '리모델링 신기술' 특허 취득...관련 특허 8건
    쌍용건설이 리모델링 신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했다.쌍용건설은 최근 ‘기존파일 지지력 확인을 위한 기존골조를 이용한 시험 공법’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이 공법은 리모델링 안전진단을 위해 필수적인 기존 파일(건물을 받치는 말뚝)의 내력 측정 시 파일의 중간 단면을 자르고, 그 공간에 유압기를 설치해 내력을 측정하는 것으로 기존공법 대비 비용과 기간을 절반 이상 감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기존 기둥 주변에 구..

  • HUG '2030 비전 및 ESG경영' 선포식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부산 본사에서 향후 10년간의 기관 혁신과 도약을 위한 ‘2030 비전 선포식’ 및 ‘ESG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ESG경영 등 주택도시금융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HUG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전국 영업부서와 본사 간 영상회의로 진행됐다.HUG는 이번 ‘2030 비전 선포식’에서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등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서민주거..

  •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8일부터 상향...새 기준 시가 12억원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8일부터 시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된다. 비과세 기준 상향 조치 시행 시기가 확정되지 않아 시장의 대기 매물이 늘어나자 정부가 서둘러 개정 법을 시행하는 것이다. 정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개정 소득세법의 공포일을 8일로 확정했다.국회는 지난 2일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시가 9억원 이하에서 12억원 이하로 상향하는 소..

  • 현대건설-KIST,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 나선다
    현대건설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손잡고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 활성화에 나선다.현대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윤영준 사장과 윤석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 기술협력에 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 협약으로 양사는 건설관리 자동화 및 Digital Twin 환경 구축과 건설시공 및 미래주거 서비스 자동화 로봇 기술, 수소에너지..

  • 한화 컨소시엄, 잠실 마이스(MICE) 공익성 확보 최우선
    서울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수주전에 나선 한화 컨소시엄이 공익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고 7일 밝혔다. 한화 컨소시엄은 한화그룹과 함께 HDC그룹, 하나금융투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 컨소시엄은 평가 항목 중 ‘환수기준수입의 적정성과 초과운영수입의 공유방안’에 주목하고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이는 운영수입 중 서울시민들에게 환수되는 금액을 어느 컨소시엄에서 높게 제시했는지를 비중..

  • DL이앤씨, 지능형 공동주택관리 솔루션 ‘디홈’ 플랫폼 도입
    DL이앤씨는 지능형 공동주택관리 솔루션인 ‘디홈(DI·home)’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디홈 플랫폼은 건설 IT 특화 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대림에서 개발했다. 시운전 점검, 에너지 관리, 하자·불량률 관리 등 공동주택의 품질 관리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DL이앤씨는 디홈 플랫폼을 비롯해 건설산업 전반에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디홈 플랫폼은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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