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올해 안에 손실보상 가능할 듯
    올해 안에 편의점도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그동안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등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급되는 손실보상금 대상에 편의점은 포함되지 않았다. 8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광역·기초자치단체에 편의점을 소상공인 손실보상 대상시설에 포함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손실보상 대상은 올해 7월 7일 이후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조치를 받아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
  • 엠비디 등 올해의 벤처상 수상…'벤처기업인의 밤' 열려
    벤처기업협회는 7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엘타워에서 ‘2021 벤처기업인의 밤’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 한해 벤처업계 주요이슈를 돌아보고 벤처기업의 도약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벤처업계 발전과 육성을 위해 노력한 벤처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올해의 벤처상’ 시상식에서는 엠비디, 팀프레시, 케이스마텍, 볼트크리에이션, 쎄미하우 등이 ‘기업 부문’ 중기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임준석 리..

  • 대교, 소비자중심경영 인증기업 7회 연속 선정
    대교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기업으로 7회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 구성과 지속 개선 여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인증서 수여식에는 강호준 대교 CEO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등 이번 인증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교는 2009년 교육서비스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을 도입해 인증을 받았다. 2년 주기로 실시되는 재인증 평가를 통과했다..
  • 한미르, 나노세라믹 특수코팅 신기술 불연코팅제 상용화
    나노 세라믹 신소재 분산과 합성기술 강소기업 한미르가 나노 세라믹 특수코팅제인 ‘불연코팅제(HC850A)’상용화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한미르는 연 매출 1000억원 규모의 불연코팅제를 현재 자동차산업 및 전자산업업체인 I사와 F사에 납품한다. ‘불연코팅제’ 공급범위 확대를 통해 회사는 약 2조원에 이르는 특수코팅업계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이번 불연코팅제는 한미르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이 ‘나노기술융합2020+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 해피맘, 조손가정 할머니 수술비 650만원 지원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총연합은 조손가정 할머니에게 수술비 650만원과 미혼모 가정에게 120만원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지원을 받게 된 조손가정과 미혼모 가정은 사단법인 해피맘 이사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할머니의 경우 손자와 단둘이 어렵게 살아가던 중 수술을 받지 못해 당장 생계를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미혼모 가정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이 폐쇄돼 생활을 이어나갈 수 없..

  • 해피맘, 발효아카데미 개강…"발효식품 전문가 양성"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총연합은 4일 전남 영암 해피맘연수원에서 ‘해피맘발효아카데미’개강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전문교육 해피맘발효아카데미는 3개월에 걸쳐 전통주 및 과일발효주, 천연 발효식초와 발효빵 등 발효식품에 관해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한다. 전통발효식품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창업 및 취업의 기회를 확대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아카데미는 새로운 연구와 현대적 방법 등을 접목시키는 등 우수한 발효..

  • 세라젬, '무역의날' 국무총리·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세라젬은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해외시장 개척 공로 등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산업자원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세라젬은 천안 제조 공장 등을 기반으로 한 국내 중심의 생산전략을 바탕으로 척추 의료가전을 유럽, 미국, 인도 등 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약 2500개의 글로벌 체험 매장을 운영하는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세라젬은 내년까지 국내 척추 의료가..

  • KCC, '반딧불하우스' 사업 진행…34개 취약가구 지원
    KCC가 올해 ‘반딧불 하우스’사업을 통해 1억원의 후원금을 지원, 사회적 취약계층 34개 가구의 주거공간 개선 작업에 나섰다.7일 KCC에 따르면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통한 공간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KCC와 서울 서초구가 2018년부터 함께 총 130곳의 환경개선을 진행하고 있다.KCC는 1대 1 맞춤형 주택 개·보수로 노후된 벽면 도배, 창호, 장판, 싱크대..

  • 권칠승 "전통시장 상인회 차원 방역관리 철저히 해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대전중리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상황 점검을 이어갔다.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자연 환기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겨울철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 담당자 지정, 주요 이동구간 내 손소독제 비치, 실내 환기 등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행됐다.권 장관은 “전통시장의 활력은 방역 성공에서부터, 방역 성공은 시..
  • 중기중앙회, 국제중재제도 알리기 앞장…국제중재 교육영상 제작
    중소기업중앙회는 7일 코로나19에 따른 무역 분쟁으로 피해를 입은 국내 중소기업의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대한상사중재원과 협력해 국제중재 교육영상을 제작, 중재제도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영상은 8일 처음으로 공개하며 무역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분쟁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자료로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국제중재제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국내 대표 상사중재기관인 대한상사중재원과 협력해 제작..

  • 권칠승 "지역 중기 지역서 가치사슬 형성해 혁신 성장 여건 조성해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면 테크노파크가 그 법률에 따른 지역산업과 기업의 육성사업 전담 기관으로서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권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기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테크노파크(19개) 원장단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테크노파크가 그간의 지역전략(특화)산업 육성이라는 단편적 기능에서 나아가 지역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체계 구축, 지..

  • 권칠승 "올해 중 중기 탄소중립 대응 지원방안 마련"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이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등으로 지원 필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올해 내로 중소기업 탄소중립 대응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권 장관은 이날 대전에 있는 씨이텍에서 탄소중립 관련 중소기업 대표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그간 중기부도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자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내년 탄소중립 예산을 전년 대비 2배로 편성하는..
  • 에스원 신임 대표이사에 남궁범 삼성전자 사장
    남궁범 삼성전자 사장이 에스원 신임 대표이사<사진>로 취임한다. 남궁범 신임 대표이사는 2013년 12월부터 삼성전자 재경팀장을 맡아온 재무전문가로 전자 분야 사업경험과 글로벌 경영 노하우를 접목해 에스원을 국내 최고의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에스원 관계자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도 조만간 마무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이노비즈기업 20년 만에 2만개 돌파…GDP 16%·중기 수출액 54% 담당
    이노비즈협회는 7일 이노비즈기업이 2만개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노비즈는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하는 것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견실한 중소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 지원 필요성을 인식해 2001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당시 중소기업청)가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을 제정해 시작됐다. 2001년 제도 도입 시 1090개사로 시작한 이노비즈기업은 기업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 노력과 함께 주관기관인 중소벤처기업부, 관..

  • 김기문 "노란우산 재적가입 300만 목표,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되게 노력…김준현·양지은 모델 발탁"(종합)
    노란우산이 올해로 출범 14년을 맞았으며 지난 7월 재적가입 150만, 부금 16조를 돌파했으며 12월 현재 재적가입 153만, 부금 17조7000억원에 이르렀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7일 “앞으로도 노란우산공제 가입을 더 많이 확대하고 더 좋은 복지를 지원해 670만 소상공인이 함께 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노란우산 재적가입 150만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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