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조 규모 모태펀드 출자사업 1분기 공급…글로벌펀드 1500억 출자해 1조 규모 결성
    정부가 1조60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 출자사업을 올해 1분기 공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서울 서초동에 있는 한국벤처투자에서 '벤처투자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내 벤처캐피털(VC)의 해외기업 투자 시 주목적 투자 인정 등 VC의 해외진출 지원과 △융합 콘텐츠 기업을 위한 모태펀드 지원 확대 △모태펀드 관리보수 상향·지원 확대 등을 논의했으며 창업기획자 대상 모태펀드의 지원 확대를 요청하기도 했다.오영주 중기부..

  • 침구·유통업계, 제품 지원 등 소비자 니즈 공략 강화
    침구·유통업계가 제품 무상 지원, 신제품 출시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면서 소비자들의 니즈 공략에 나섰다. 22일 유한킴벌리 하기스에 따르면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공급 사업을 통해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초록우산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하기스는 저출생 기조 속에서 유아용품 1위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른둥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2017년부터 초소형 기..

  • "고급형 출시 효과" 교원 웰스, 1월 안마의자 판매량 전년 동월比 93% ↑
    교원 웰스는 지난달 안마의자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달 출시한 '웰스 안마의자 고급형'을 출시한 효과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자체 안마의자 고급형 모델의 월평균 판매량의 세 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달 안마의자 전체 판매량의 56%를 책임지는 모델로 자리잡기도 했다.웰스 안마의자 고급형의 인기 비결로 부피와 무게를 줄이면서 안마 성능을 강화한 점을 꼽았다. 기존 자체 동급..

  • 동기부여 주는 교육업계…탈북자 자녀 멘토링 나서기도
    교육업계가 학습자들에게 학습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팔을 걷어붙였다.22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회사는 자체 교육 플랫폼 유데미를 통해 업스테이지와 함께 '실전 인공지능(AI) 서비스 기획 스터디' 챌린지를 실시한다.이번 스터디는 수강생들의 AI 실무 능력 향상을 돕고, 전문성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한 교육 프로젝트다.업스테이지는 15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챗 AI 서비스 '애스크업'을 개발한 국내 스타트업이다. 이번 과정에서 AI..

  • 바디프랜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EDEN)' 공개
    바디프랜드는 마사지베드와 마사지체어가 하나로 결합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EDEN)'을 공개했다.바디프랜드는 22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신제품 론칭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에덴은 바디프랜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탑재된 새로운 헬스케어로봇 제품이다. 누운 자세와 앉은 자세로 자유자재 마사지가 가능한 '플렉서블 SL 프레임(Flexible SL Frame)' 기술이 대표적이다. 이는 허벅지 부위까지 내..

  •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과 소통 강화…정책협의회 구성 3월부터 운영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기관과 소통을 위해 공공기관과 중기부 사업부서가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3월부터 운영하며 격월마다 개최한다. 이 정책협의회를 통해 사업부서 소관 국장이 기관 애로사항, 예산 집행, 핵심 정책과제 등을 챙겨나갈 계획이다.중기부는 2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관리강화 방안'을 발표했으며 서울 여의도에 있는 기술보증기금 서울지역본부에서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노용석 중기..

  • 中企 "중처법 유예 안되면 헌법소원 추진…김기문 "헌법소원 무산시 회장직 내려놓는건 생각안해"
    중소기업계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유예되지 않을 경우 헌법소원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이날 "많은 중소기업들과 중소기업단체들이 헌법소원을 내자고 해서 노동 전문 변호사들과 유명로펌에 알아보니 위헌소지가 다분하다는 의견이어서 오늘 아침 중소기업단체들과 협의해서 헌법소원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29일 국회 본회의가 있..

  • 누적주문액 681억 달성 르투아…KT알파, SS시즌 라인업 공개
    KT알파는 자체 여성 패션 브랜드(PB) 르투아의 올해 봄·여름(S/S) 시즌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KT알파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르투아의 고공행진이 이어가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2년 10월 출시 후 1년 만에 누적 주문액 681억원, 누적 주문수량 60만건을 돌파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어서다. 현재 회사는 배우 이보영을 르투아 대표 모델로 내세우며, 이번 시즌 상품은 후드 경량 점퍼, 컬러데님 등 총 13종으로 구성했는데,..

  • 사업 영역 확대에 열 올리는 상조업계…우군 확보에도 총력전
    상조업계가 우군 확보에 속도를 내며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21일 한국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공제회가 출자 설립한 더케이예다함상조는 한국증권금융과 협약을 체결했다.양사의 협약식엔 곽재환 더케이예다함상조 대표와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대표를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곽재환 대표는 "앞으로도 양사의 우호적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람상조는 지난해 8월 출시한 반려동물 전용 상조상품 '스카이펫'..
  • 동반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동반성장위원회는 21일 협력사의 공급망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2024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대상은 국내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참여기업)이며 오늘부터 연중 수시모집 방식으로 진행한다.협력사 ESG 지원사업은 동반위에서 개발한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대·공공기관이 추천한 ESG 교육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68개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

  • 제론셀베인, PDRN 기반 치료제 개발 및 관련 연구 성과 주목받아
    제론셀베인(대표이사 김덕규)이 최근 국제의학학술지에 게재한 난치성 치료제 관련 논문에 국내외 생명공학계가 주목하며 이 기업의 그간 연구 및 사업 성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론셀베인은 지난 1일 SCI(과학기술 논문 인용색인)급 국제학술지 '국제생물고분자학회지'에 '당뇨병성 상처 치유 촉진을 위한 다기능성 알긴산(alginate)/PDRN 하이드로겔' 관련 난치성 질환 치료제 연구 논문을 게재했다고 21일 밝혔다.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사이..

  • 복수의결권 1호 기업 탄생…오영주 "복수의결권주식 제도 통해 벤처 생태계 경쟁력 강화"
    복수의결권주식 발행 1호 기업이 탄생했다. 작년 11월 17일 복수의결권주식 제도가 시행되고 96일만에 1호 기업이 탄생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콜로세움 코퍼레이션에서 '첫 복수의결권 발행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복수의결권주식은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이 부여되는 주식으로 벤처기업이 지분 희석의 우려 없이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복수의결권주식의 발행은 비상장 벤처기업에..

  • 정광천 신임 이노비즈협회장 취임…"협회 회원 80% 50인 미만 기업 중처법 중요 문제"
    정광천 신임 이노비즈협회장이 취임했다.이노비즈협회는 21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이노비즈협회 제10대·11대 회장 이·취임식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정 신임 회장은 2003년 아이비리더스를 설립했으며 항공정보와 항행, 정비, 항행시설 등 항공안전 분야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항공 정보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 제공을 통해 '항공안전정보시스템' 혁신 솔루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정 신임 회장은 이날 "2만3000개 이노비즈기업은..
  • 中企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조속히 통과돼야"
    중소기업계는 21일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통과 관련해 "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률' 개정안을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중소기업협동조합은 공동사업을 통해 개별 중소기업의 인적·물적자본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스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법인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균형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협동조합의 역할과 성장이 필요하다"며..

  • 중기 57.7% "차기 국회 중기 고용·근로자 지원 강화 최우선 입법과제"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제22대 국회 입법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CEO(최고경영자) 600명을 대상으로 '제22대 국회에 바란다 의견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제22대 국회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 입법행보에 대한 기대에 대해 '낮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27.3%로 '높다(21.0%)'는 의견보다 높아 기대감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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