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충남도의회, 지역출판 진흥 지원 주춧돌 놓았다

    충남도의회가 지역출판 진흥에 필요한 토대를 마련했다. 도의회는 방한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남도 지역 출판 진흥 조례안'이 17일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방 의원은 "2023년 기준, 우리 충남에는 1380여개의 출판사가 등록되어 있다. 2021년 이후 매년 100여개 이상의 출판사가 등록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 1~2인의 영세한 출판사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통계청 지역별 출판업 매출액 자료에 따르면 일반 서적 출판업(종이매..

  • 아산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선정

    기업이 먼저 찾는 도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충남 아산시가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17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4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투자유치도시 부문에서 7개 시·군과 경합한 끝에 5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선정위원회가 주관해 기업체·공공기관·지자체 등에 대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대표브..

  • "정부 사업 공모시 인구감소지역 10% 우선 배정해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 대응 특별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모여 지혜를 모았다. 특위 위원들은 중앙 부처 사업 공모 시 인구감소지역을 우선 배정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지난 16~17일 이틀간 전주에서 열린 제5차 정기회에서는 '지방시대위원회 4+10 중점 이행과제 관련 인구감소지역 지원 확대 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특위 위원들은 또 '인구정책 사례와 지방소멸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특강을 들었다. . 충남도의회 기획경..

  • 세종시,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글문화 체험교육 운영

    세종시는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글문화 가치 확산 및 한글문화도시 세종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는 17일 시청 한글사랑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시장,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영국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 김일환 국립한글박물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문화자원 상호 활용·공유 ▲한글문화 진흥 관련 공동 사업추진·홍보 및 인적교류 ▲한글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협력에 나선다. 또한 ▲한글문..

  • 예산군 빅데이터로 위기가구 발굴, 복지부 장관상

    충남 예산군은 지난 겨울 873건의 위기가구를 발견했다. 군은 이들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군은 이같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 집중발굴 지원기간 동안(2023년 11월~2024년 3월)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했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7억9300만원을 모금해 따뜻한 나눔문화를 조성하는데 기..

  • 자원의 무분별한 사용 결과는…충남 교사들, 배움자리

    이번 주제는 자원의 무분별한 사용과 폐기로 인한 지구 위기다. … 충남교육청이 16일 마련한 생태전환 환경교육과 자원순환 교육에 교사 60명 참석했다. 교사들은 충남교육청 국제교육원에서 자원순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배움자리를 진행했다. 교사들은 인한 지구 환경 파괴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유한한 자원의 재활용·새활용을 주제로 공부했다. 또 학교에서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 예산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이틀째 계속

    지난 16일 예산군종합운동장 황새구장에서 개막한 '제25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이틀째를 맞은 17일 부터 대회 주요 프로그램이 본격 진행된다. 이날 열리는 수출상담회에서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충남도내 90개의 중소기업과 월드옥타회원 간 1 대 1 맞춤 상담을 통한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18일에는 통상위원회의, 지회장 워크숍, 폐회식 등이 진행되며, 올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제28차 세계경제인대회'..

  • 예산군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 참가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는 예산군이 도시민 추가 유치를 위해 박람회에 참가한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오는 19일 부터 21일 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4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Y-FARM EXPO)'에 부스를 마련했다. 예산군은 사계절 아름다운 천혜의 경관과 역사를 갖춘 예산 10경, 지역 특산물과 문화를 주제로 한 향토우수축제 등 이점을 적극 홍보한다. 예산군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업 창업 및 주거..

  • '빛의 향연' 천안 노태공원에 미디어파사드 선보여

    천안 노태공원의 저녁 풍경이 더 아름다워졌다. 치유의 숲으로 불리는 노태공원은 한들숲마당, 숲정원뜰,놀이숲,정상숲 4가지 테마로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곳이다. 천안시는 노태공원 진입광장에 조성된 높이 6m, 길이 25.6m 규모의 '미디어 월'을 통해 천안의 특색을 담은 미디어아트 작품 등을 선보인다. 미디어 월을 통해 야간에는 천안의 특색과 명절, 크리스마스 등 트랜드를 반영한 미디어아트와 계절별 태마 영상, 시정 홍보 영상 등의..

  • 청양군,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한 어울림 한마당

    충남 청양지역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800여명이 손을 잡고 함께 어울리는 한마음 행사가 열렸다. 17일 군에 따르면 전날 문화체육센터에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청양군지회 주최·주관으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행사로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식전행사 풍물놀이를..

  • (재송)한성준·이응노 조명…홍성역사인물축제 내달 4일 개막

    홍성군은 지방자치단체들이 봄을 맞아 흔히 개최하는 봄꽃 축제보다는 역사인물에 포커스를 맞추는 축제를 준비했다. 한국 신무용의 선구자 '한성준 선생'과 한국 현대미술사의 거장 '고암 이응노 화백'의 삶과 업적을 기리는 홍성역사인물축제가 다음 달 4~5일 충남 홍성군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1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한성준 선생 탄생 150주년, 이응노 화백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역사위인의 발자취와 동심 가득한 어린이들의 웃음소..

  • '우리동네 골목대장' 박경귀 아산시장의 첫 소통은 온양구도심

    박경귀 아산시장이 온양 구도심 골목 구석구석 발품을 팔아가며 시민들과 밀착 교감에 나섰다. 17일 아산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신규 시책 '우리동네 골목대장'을 통해 시민과 현장 소통 채널 다양화를 통해 공감·소통의 시정 실현을 도모하고 있다. 시장의 우리동네 골목대장 첫 현장은 16일 온천동 장수경로당을 시작으로 온천초등학교 야구부 연습 현장, 온양여자중학교 등을 찾아 현장의 시민 목소리를 청취했다. 장수경로당에서 만난 지역 어르신들은 협소..

  • 순천향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충남1호 최종 선정에 박차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16일 발표한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 충남권에서 순천향대학교와 건양대학교가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특히 순천향대는 지난해 글로컬대학 본지정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신터라서, 올해 충남 1호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6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글로컬대학30사업은 지역·산업계 등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대학-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갈 비수도권 대학 30개교를 선정해 5년..

  • 아산 이순신축제 '여해서포터즈'가 발로 뛴다

    오는 24일부터 충남 아산시에서 개최되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활력을 불어 넣으며 진행을 도울 2기 여해서포터즈가 결성됐다. 아산시에 따르면 이순신 장군의 자(字)인 '여해'를 따서 명명된 '여해서포터즈'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기 자원봉사단원들이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 허춘옥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아산봉사관과 김영현(유원대학교AI소프트웨어학과)씨가 2기 대표로 나서 자원봉사자들과..

  • 정신건강 위기 학생은 어떤 신호를 보낼까

    충남도내 중고교 교장선생님들이 모여 정신건강 위기에 빠진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충남교육청이 마련한 생명존중 및 생명지킴이 교육에는 중고교 교장 110여명 참가헸다.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보내는 언어적·신체적·상황적 신호를 알아차리고 위험성을 파악해 위기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 과정을 진행된다. 다. 16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위기대응 전략 교육은 단국대학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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