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경남도교육청, 학생용 스마트 단말기 LG컨소시엄 우선협상자로 선정

    경남도교육청은 학생용 스마트단말기 보급 사업을 책임질 우선 협상대상자로 LG헬로비전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모든 학생에게 스마트단말기’를 보급해 온라인 학습 등의 새로운 디지털 교육환경에서 비롯된 학습손실 극복과 교육격차를 줄여나가기 위해 추진했으며 총 1578억원의 예산으로 내년 8월까지 도내 모든 학생들에게 총 29만여 대를 보급한다. 지난 10월 도내 전 학교의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1월 3일부..

  • 경남도, 창원 동읍~봉강 간 도로 5.6㎞ 부분 개통

    경남도가 10일부터 ‘동읍~봉강 도로건설공사’ 구간 중 시공이 완료된 창원시 동읍 화양리 화목교차로~봉강리 봉강교차로 구간 5.6㎞를 부분 개통한다.동읍~봉강 국지도 건설은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잠리에서 봉강리까지 10.1㎞를 연결하는 총사업비 2118억원 규모의 공사로 2008년 8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을 앞둔 상태다.동읍~봉강 국지도 구간에 창원시의 대표적인 생태문화 탐방코스가 있는 주남저수지가 있어 관광객들로 인한 차량 상습정체에 따..

  • 창녕중앙교회, 창녕군에 이웃돕기 백미 70포 기탁

    경남 창녕군은 창녕중앙교회가 소외계층 돕기로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백미 70포(10㎏/포)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임석민 담임목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추위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며 희망을 잃지 않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

  • 창녕군, 부곡면 차실마을회관 준공식…주민 휴식·화합 공간으로 활용

    경남 창녕군이 7일 부곡면 차실마을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뤘던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한정우 군수, 이칠봉 군의회의장, 이선준 부곡면장, 부곡면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2018년 1월부터 5억원의 사업비로 차실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해 다목적 풍물마당을 조성하고 마을회관을 신축했다. 마을회관은 부지면적 363㎡, 연면적 108㎡, 1층 구조로 거실, 방, 주방 등을 완비해 주민들의 휴식..

  • 창녕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경남 창녕군은 7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정우 군수를 비롯해 임군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사무처장과 최옥순 적십자 봉사회 창녕지구협의회장이 참석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활동 또는 취약계층 긴급지원 등 봉사 및..

  • 밀양교육지원청, 작지만 강한 학교 실현 위한 TF 운영

    경남 밀양교육지원청이 7일 2021 작지만 강한 학교 실현을 위해 올해 마지막 작은 학교 TF를 운영했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올 한 해 동안 작은 학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이 찾아오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지자체-지역민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구성과 작은 학교 교사들 중심의 TF를 운영했다.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한 100인 100분 토론, 광역통학구역 추진, 밀양시청과의 업무협약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노력을 해왔다. 이번 TF는 올해..

  •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물품 기탁

    경남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이 7일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에서 라면, 차렵이불, 마스크 등 968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매년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을 하는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정서고 있다. 김종대 국제와이즈멘밀 밀양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소회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정숙..

  • 채홍호 대구 행정부시장, 14일 출판기념회 개최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채홍호가 일내여’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채 부시장은 “앞으로 나아가는 국가와 문경을 위해 30년 행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새로운 문경을 만들고 싶다”며 “내 고향 문경을 발전시켜 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경제문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14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오후 3시에 열린다. 채홍호 부시장은 문경시 영순면 출신으로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

  • 밀양향우 기업인 김태종씨, 고향 교육발전 위한 장학기금 기탁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6일 창원시에 소재하는 대신엔지니어링에서 우수한 인재양성과 명문학교 육성지원 등 밀양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김태종씨(64)는 밀양시 상남면 운하 출생으로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에서 노후된 공작기계를 분해해 재제조 과정을 거쳐 본래의 성능 이상으로 복원시키는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원절약과 탄소중립을 위한 R&D과정을 수행 중인 향우기업인이다. 2019년 전국 밀양향..

  • 글로벌 선사 "BPA는 부산항 신항 개발 더 이상 지체 없어야"

    부산항만공사 강준석 사장이 11월30일~12월 1일 양일간 부산항을 이용하는 글로벌 선사인 머스크와 CMA CGM 본사를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머스크(덴마크 국적, 세계 1위)와 CMA CGM(프랑스 국적, 세계 3위)는 선복량 426만TEU와 311만TEU를 보유하며 각각 전 세계 선복량 비중 17%(1위)와 12.4%(3위)를 차지 하는 글로벌 선사다. 강준석 사장은 양선사에 대해 그간 부산항 이용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글로벌 물류대란으..

  • 이용진 금정농장 대표, 양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용진 금정농장 대표가 7일 경남 양산시 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원동면 함포마을에서 금정농장을 운영하는 이용진 대표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물론 농장에서 생산되는 계란을 함포마을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용진 대표는 “여러 기탁방법을 안내받고 원동면 지역의 관내 어려운 계층들에게 꼭 필요한 다..

  • 함양군, 오도재 터널 경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

    경남 함양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오도재터널(구양~월평)에 대한 타당성조사가 본격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함양군에 따르면 경남도는 지난 12월 2일 향후 5년간 추진할 지방도사업을 담은 ‘2021년~2025년 경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을 최종 수립·고시했다. 도는 도로건설·관리계획의 목표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로망 확충’으로 설정하고 지역 균형발전, 환경 훼손 최소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성확보를 기본 방향으로 18개 시·군의 의견..

  • 합천군,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

    경남 합천군은 합천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사업이 국회 예산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그린벨트 비전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산업 고도화·신산업 창출 △융복합형 녹색여가 벨트 △지속가능한 녹색환경 △연결성 극대화를 통한 네트워크형 공간을 4대 추진전략으로 설정한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의 일환이다. 합천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 창원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 출범

    경남 창원시가 7일 성산아트홀에서 본격적인 기술창업 육성을 위해 창업 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된 기술창업정책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창업지원기관협의회(기술보증기금 등), 창업단체(청년정책 네트워크, 창업보육센터협의회, 경남벤처스타트업협회 등) 관계자, 전문투자컨설팅 기관, 특허변리사, 대학교수 등 다수의 전문가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위원회는 시가 지난 5월 공포한 기술창업 지원 조례에 근거를 두고 구성돼 다양한 기관..

  • 함양군, 상백리 고분군 출토 갑옷 등 199점 50년 만에 귀향

    경남 함양군에서 최초로 발굴조사된 ‘함양 상백리고분군’ 출토 갑옷 등 199점의 유물이 50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7일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9월 ‘함양 상밸리고분군’ 출토 유물에 대해 문화재청의 발굴문화재 국가귀속 조치 통보에 따라 경남도로 관리권 위임을 요청하고 동아대학교박물관과 유물 인수 협의를 진행해 이달 3일자로 함양박물관으로 이관했다. 이관된 함양상백리고분군 출토 유물은 1972년 2월 함양군 수동면 상백리 일원에서 농지평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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