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대건, 오늘 개봉될 영화 '파로호'로 관객과 만난다
    배우 김대건이 영화 '파로호'로 관객들을 만난다.18일 개봉되는 '파로호(DROWN)'는 노모의 실종 후 아들 도우(이중옥)가 겪게 되는 일상의 파문과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담은 히스테릭 심리 스릴러 영화이다. 김대건은 도우가 운영하는 모텔에 장기 투숙을 하며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의문스러운 청년 호승 역을 맡았다. 호승은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 도우의 심리를 자극하고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불안을 증폭시킨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 호승..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故강수연 추모..'아제아제 바라아제' 상영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고(故) 강수연의 추모 행사가 이어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은 18일 "지난 5월 7일 세상을 떠난 강수연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마음으로 공로패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로패는 강수연이 생전 깊은 존경을 표했던 원로배우 김지미가 수여한다. '내가 죽던 날' 박지완 감독이 연출한 추모 영상도 개막식에 선보인다. 영화제 기간 특별 상영작으로 임권택 감독의 '아제아제 바라아제'가 오는 27일 오후 8시에 상영된다...

  • [인터뷰] '카터' 주원 "액션오락의 새 지평, 자부심 있죠"
    배우 주원이 살벌한 액션으로 돌아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이 휘몰아치는 넷플릭스 '카터'를 통해서다. 영화로는 무려 '그놈이다'(2015) 이후 7년 만이다.최근 공개된 '카터'는 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두 달,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주원)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이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악녀'의 정병길 감독이 한 단계 발전한 액션으로 나섰다...

  • '공조2' 현빈·유해진·임윤아, 더 유쾌하고 깊어진 공조 수사 펼친다(종합)
    현빈, 유해진, 임윤아가 더욱 진해지고 유쾌한 공조수사를 펼친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킨 '공조'의 후속작이다. 이번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를 비롯해 새..

  • '공조2' 현빈 "손예진과 결혼·임신 후 크게 달라진 부분 없어…좋게 봐주셨으면"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후 '공조'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현빈은 3월 31일 손예진과 결혼 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또 지난 6월 2세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이날 현빈은 "제 개인적인, 사적인 일로 인해서 달라진 부분은 크게 없다...

  • '공조2' 현빈 "스케일 커진만큼 볼거리 많을 것"
    '공조2' 현빈이 액션연기에 대해 설명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현빈 "'공조'때 액션을 좋게 봐주셔서 '공조2'에서 어떻게 다른 액션으로 임팩트를 드리고 좋은 액션을 보여드릴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공조2'에서는 스케일이 커진만큼 볼거리가 많아질 것 같다. 총기 액션도..

  • 진선규 "'공조2' 빌런으로 합류, 설렘으로 함께 해"
    진선규가 '공조'에 빌런으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진선규는 "'범죄도시'에 대한 악역이 있어서 새로 시작하는, 또 다른 빌런은 어떻게 해볼까에 대해 생각을 해 외형적인 부분을 신경 썼다. 그게 생각대로 잘 보여줬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다"고 전했다.또한 '..

  • 임윤아 "'공조' 통해 첫 시리즈 참여, 다시 만나 반가워"
    임윤아가 '공조'를 통해 처음으로 시리즈물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임윤아는 "'공조1'에 함께 했던 배우들을 '공조2'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며 "시리즈물을 처음 해보게 돼 반갑고, (배우들이)익숙해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공조2'는 2017년..

  • 현빈 "공조2', 배우 그대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우 현빈이 '공조2: 인터내셔날'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현빈은 "너무 좋았다. '공조2'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같이 했던 배우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시너지가 배로 나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공조2'는 2017년 781만 관객을 동..

  • 이정재, 美비평가협회 TV 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이정재가 14일(현지시간) 진행된 '할리우드비평가협회(HCA) TV 어워즈 2022'에서 스트리밍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톰 히들스턴, 게리 올드만, 아담 스콧, 헨리 카빌, 제이슨 베이트먼, 펜 바드글리, 톰 엘리스 등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은 정말 큰 행운인 작품이다. 세계 시청자가 사랑해주고 응원해주고 재미있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무비차트] '헌트' 5일째 박스오피스 1위…'한산' 오늘(15일) 600만 돌파
    이정재 감독의 '헌트'가 개봉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헌트'는 전날 50만 413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 151만 1662명이다.이 영화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2위는 '한산: 용의 출현'이 차지했다...

  • 이정재·정우성의 '헌트', 개봉 4일만 100만 돌파…완벽한 흥행 사냥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헌트'가 개봉 4일만의 100만명을 돌파했다.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헌트'는 전날 39만44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00만7533명이다. 또한 10일 개봉 후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헌트'의 주인공인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 허성태, 고윤정이 100만 관객 돌파 인증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을 향해 고마운..

  •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토론토 국제영화제·뉴욕영화제 초청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헤어질 결심'이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뉴욕영화제를 비롯한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헤어질 결심'은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매년 전 세계 감독들의 주목할 만한 신작을 소개하는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 작품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개최되는 제60회 뉴욕..

  • [인터뷰] '카터' 주원 "김종국도 인정해준 몸…지금도 유지 중"
    배우 주원이 김종국이 인정해준 '몸'에 자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주원은 11일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카터' 온라인 인터뷰에서 "6~7년 만에 영화로 대중들과 만나게 됐다. 이 작품의 대본을 보자마자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왔다. 이런 작품이 만들어진다면 한국영화에서 이런 액션 오락물의 가능성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 배우라면 당연히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지난 5일 공개된 '카터'는 8월 첫째주 동안 넷플릭스 톱10 차트에서..

  • [인터뷰] '헌트' 이정재 "감독 보다 연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감독으로 보는 배우 이정재의 만족도요? 그냥 연기만 잘 하고 싶어요. 연기가 개인적으로 더 어려운 것 같아요."배우 이정재가 영화 '헌트'로 감독 데뷔를 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헌트'는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