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 ♥한선화 위해 프러포즈 이벤트 준비 완료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가 오직 한선화를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25일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14회에서 서지환(엄태구)과 고은하(한선화)가 서로에게 줄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하지만 뜻밖의 불상사로 인해 서지환이 시험에 빠진다.지난 방송에서 고은하는 서지환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현우 오빠란 사실을 알게 됐다. 서지환은 고은하의 기억 속 현우 오빠가 다정하고 평범한 사람으로 남길 바랐기에 자신이 현우 오빠란것을 감춰..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DJ 앨런 워커이, 라이벌 셀럽 등장에 머쓱
    DJ 앨런 워커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다.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연예인들의 연예인'으로 꼽히는 스타 DJ 앨런 워커와 셀럽 친구들이 놀이공원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한국 여행 당일 제대로 놀기로 마음먹은 앨런 워커와 친구들은 놀이공원을 방문한다. 눈앞에 펼쳐진 동심의 나라에 어린아이처럼 웃음꽃이 활짝 핀 친구들. 특히 이날도 신비로운 콘셉트 그대로 마스크를 쓴 앨런 워커는 눈빛으..

  • 중앙지검장 "대검과 긴밀히 소통해 수사 진행할 것"
    김건희 여사의 조사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측이 소통하며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5일 서울중앙지검은 이원석 검찰총장이 주례 정기보고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현안 사건을 신곡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이에 이 지검장은 대검과 긴밀히 소통해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지난 20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와 형사1부는 오후 1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 20분까지 약 11시간 50분 동안 서울..

  • 박지원 사퇴에 하이브 게임 사업 급제동?
    박지원 대표가 사임하면서 하이브의 게임 사업에도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24일 하이브는 박지원 최고경영자(CEO) 후임으로 이재상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하이브 박지원 대표는 넥슨코리아 CEO와 넥슨 재팬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지내다 2020년 5월 하이브에 합류했다.이직 다음 해 2021년 대표이사 자리에 올라 하이브 경영전략과 운영 전반을 총괄했으며, 2022년에는 게임 전문 자회..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DLF 행정소송 최종 승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경영 운신의 폭을 제한해왔던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사법 리스크를 완전히 덜었다.2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함영주 회장은 DLF 행정소송 대법원에서 심리불속행기각 결정으로 최종 승소했다.DLF는 금리·환율·신용등급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에 투자하는 펀드다. 금융당국은 2018년 7월부터 2019년 5월 사이에 하나은행이 DLF 상품을 불완전 판매했다고 보고 2020년 3월 사모펀드 신규..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조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주한베트남대사관을 찾아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했다.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쫑 서기관은 지난 19일 노환과 질환으로 별세했다. 최 회장은 조문록에 '베트남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서기장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유가족과 베트남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추모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베트남의 발전에 한국 경제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또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에..

  • 중기유통센터 "티몬 사태 관련 중소·소상공인 피해 조사"
    티몬, 위메프 사태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입점 소상공인들의 피해 방안 마련을 위해 고심 중이다. 25일 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티몬, 위메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이날 티몬, 위메프 등 큐텐 계열사 미지급 사태 관련해 "엄중히 보고 있으며 피해 현황을 조사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중소기업유통센터는 추가적인 중소·소상공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 NH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4227억원…전년 동기 比 15.2%↑
    NH투자증권이 상반기 우수한 영업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기준 1조 클럽 달성도 가능하단 전망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연결기준 상반기 당기순이익(잠정)은 4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57억원으로 15.6% 늘었다. 상반기 성과를 하반기에도 유지할 경우 1조클럽 달성도 기대된다.이는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과 때문이다.상반기 국내 시장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 美, 北 미사일 개발 관여 中 제재…中 반발
    중국이 미국 재무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과 우주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 중국인과 단체를 제재 대상에 포함시키자 "불법적인 일방 제재에 반대한다"고 강력 반발했다.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일관되고 진지하게 안보리 결의와 국제적 의무를 이행해왔다. 한반도 평화 안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불법적인 일방 제재를 반대한다. 제재 남용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예상됐던 반응이라고 해도 좋..

  • 尹 "지방시대 열어 저출생 극복…과감한 권한이양·재정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것이 저출생 극복의 길임을 명심하고 지방에 대한 과감한 권한이양과 재정지원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충청남도 홍성 충남도청에서 주재한 '7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인구문제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가장 큰 도전"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전국 지자체가 지역의 사정에 맞게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권한과 재원이 필요할 것"이라며 "지역이..

  • 롯데쇼핑, 청두HK 유증 참여…"차입금 상환 용도"
    롯데쇼핑이 '롯데 프라퍼티즈 HK 리미티드'(청두HK)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롯데쇼핑은 25일 "청두HK 주식 3억1320만여주를 약 4354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롯데쇼핑은 내년 3월 3일 청두HK 지분 77.6%를 보유하게 된다.앞서 롯데쇼핑은 지난 2009년 중국의 청두 반성강 지역에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개발 사업을 위해 청두HK를 설립했다.청두HK는 2012년 청두시와 약 2만2000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고 아파트를 건설했다...

  • 검찰, '50억 클럽 의혹'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소환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을 최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최근 홍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홍 회장은 2021년 11월에도 한 차례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홍 회장은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지낸 김만배 씨의 선배로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김씨에게 수 차례 차용증을 쓰고 수십억 원을 빌렸다는 의혹을..

  • [톱티어 현대차] '영업익 4조' 터치 현대차… 정의선 취임 후 7배 '폭풍 성장'
    현대자동차그룹은 56년 전 '한국은 자동차를 만들 수 없다'는 편견을 깨부수고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4년 전 취임한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완성차업체 '톱 3'로 자리매김하고 전동화·수소 에너지·자율주행 등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 중이다. 하지만 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시대로 전환되면서 테슬라·BYD 등 강력한 경쟁자들이 현대차그룹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국내적으로는 속도를 내지..

  • 영업이익률 9.5%… '전기차 대명사' 테슬라도 제쳤다
    현대차가 토요타·GM·폭스바겐 등 전통의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전기차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테슬라마저 영업이익률에서 앞섰다. SUV·하이브리드 등 고부가가치 모델이 판매 호조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원가경쟁력을 꾸준히 향상시킨 덕분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현대차의 영업이익률은 9.5%로 테슬라(6.3%)보다 3.2%포인트 높았다. 현대차의 수익성은 고부가 차량 중심 차량 믹스와 우호적인 환율효과..

  • 실적 반등 노리는 이마트… 점포혁신 '3가지 묘책' 내놓는다
    이마트가 실적 반등을 위한 세 가지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바로 '점포 외형 성장 재개', '기존 점포 경쟁력 강화', '출점형태 다변화'다. 이 같은 작업은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의 합병인 '통합 이마트'가 출범한 현시점에서 진행할 경우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마트는 이 세 가지 방안의 성공이 올해 실적 개선 성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봤다.25일 이마트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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