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관악구가 주민이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2024년 관악구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 해결, 이웃 간 소통 활성화, 공동체 관계 회복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과 실행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공모 분야는 신규 공동체 대상으로 초기단계 주민모임 형성을 위한 공동체 형성지원과 사업 유경험 공동체 대상으로 주민모임 지속과 확장을 위한 공동체 활동지원 2개 분야다...

  • 강남구, 개포4동 'ICT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열람공고
    서울 강남구가 개포4동 일대를 대상으로 ICT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다음 달 1일까지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대상지는 지난해 3월 서울시로부터 ICT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지정된 46만4048㎡다. 개포4동은 테헤란로와의 높은 접근성과 저렴한 임대료를 바탕으로 1990년도부터 2000년도까지 대한민국 최초의 자생적 벤처타운인 '포이밸리'가 조성됐다.구는 열람공고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종합해 서울시에 제출할..

  • 영등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대 모금액 달성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역대 최대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겨울철 대표 사업이다.구는 이번 사업에서 26억3000만원(성금 9억2000만원·성품 17억1000만원) 상당의 성금 및 성품을 모아 당초 목표액인 2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서 사랑의 온도탑은 131.8도..

  • 마포구, '반려동물 캠핑장' 6월 개장
    서울 마포구가 오는 6월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 '반려동물 캠핑장'을 개장한다.이 캠핑장은 2863㎡ 규모로, 기존 반려견 놀이터에서 한 단계 나아가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과 반려동물 특화 서비스를 한 공간에 누릴 수 있도록 반려인과 반려동물에 초점을 맞춤 공간이다.캠핑장에는 소형견과 대형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구분된 공간과 음수대, 놀이시설뿐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조망을 즐기며 캠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캠핑 데크가 설치된다. 개..

  •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남구로역 승강편의시설 설치현장 점검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설 연휴를 마치고 작업 재개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호선 남구로역 승강편의시설 설치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백 사장은 이날 승강편의시설 설치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어 안전사고 발생 근절을 위한 개선 방안과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현장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백 사장은 "조금만 관심을 기울여도 안전사고 예방이 가능하니 공사는..

  • 은평구, 경력보유여성 대상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울 은평구는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구는 올해 △노인인지활동 전문가 양성과정 △e-커머스 패션 MD 양성과정 △도배기능사 양성과정 등 3가지 훈련을 진행한다.노인 인지활동 전문가 양성과정은 노인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이다. 인지 강화 운동법, 오감 인지활동 등 직업 전문교육과 노인교육지도사·노인두뇌훈련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6..

  • 중랑구, 폐지 수집 어르신 전수조사…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서울 중랑구는 폐지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수조사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구는 다음 달까지 지역 고물상과 이웃 사정을 잘 아는 통장 등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를 파악한 뒤 개별 상담을 통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돌봄과 건강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어르신들의 역량과 의사에 따라 노인일자리 사업을 연계..

  • "만학도 꿈 이뤄드려요"…강서구, '한글배움교실' 수강생 모집
    서울 강서구가 19일부터 '2024 강서 한글 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한글수업과 디지털·생활문해로 구성됐다. 한글수업은 초급·중급·고급반으로 나눠 주 2~3회 진행한다. 디지털·생활문해 교육은 5월부터 반별로 2주간 특강 형식으로 이뤄진다. 보이스피싱, 가짜뉴스 분별하기, 저작권 보호 등 디지털 문화를 이해하고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익힌다. 한글배움교실은 다음 달 11일 개강해 9개월의 교육과정을..

  • 성북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서울 성북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30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현장 구청장실 운영, 생활민원 원스톱 서비스 등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행정을 추진해 차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서울시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 늘봄학교, 1학기 전국 2741개교서 운영…부산·전남 100%
    3월 1학기부터 전국 2700여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된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1학기 늘봄학교 선정 현황을 집계한 결과 총 2741개 초등학교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체 초등학교(6175개교)의 44.3%다. 늘봄학교는 초등학생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침 수업 시간 전인 오전 7시부터 최대 저녁 8시까지 원하는 학생에게 다양한 방과 후·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도다.앞서 교육부는..

  • 양천구, 어린이·어르신 신체활동 돕는 '함께 움직임 서포터즈' 모집
    서울 양천구는 '함께 움직임 서포터즈'로 활동할 교육생 20여 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함께 움직임 서포터즈는 참여형 신체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양성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신체활동 이론 및 실기 프로그램을 이수한 다음 △ 어린이 시설(우리동네키움센터) △어르신시설(어르신복지관·어르신사랑방·데이케어센터 등) 등 필요한 기관에 파견돼 신체활동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서포터즈..

  • 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188명 위촉…역량강화 연수
    서울시교육청은 3월 새학기부터 근무할 학교폭력(학폭) 전담 조사관 188명을 위촉해 역량 강화 집중 연수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를 맡은 교사가 학부모 악성 민원과 교권 침해를 받는 등 부작용이 많다는 지적을 받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폭 대책 차원으로 도입됐다. 전담 조사관은 학폭이 발생하면 교사 대신 가해·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학교가 자체 종결할 수 있는..

  • "정부지원 못 받아도 괜찮아"…4년제大 14% '인상'
    전국 4년제 일반대 14%가 올해 학부 등록금을 인상한다. 올해로 16년 째 등록금 동결 기조가 유지되면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대학들이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가 확대되자, '국가장학금Ⅱ' 혜택을 포기하고 등록금 인상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18일 각 대학이 공개한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 회의록과 개별 대학들의 설명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137개 대학 가운데 19개교가 학부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이는 4년제 대학 가운데 13.9%다..
  • 주민번호 유출 2차피해 막는다, 주민등록변경 처리기한 90일→45일 이내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따른 주소, 연락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접근 및 보복 위험 등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변경 처리기한이 절반 이하로 단축됐다. 생명과 신체에 위해가 발생하거나 위해 발생이 긴박해 주민등록번호 변경 청구의 중대성·시급성이 인정된 경우, 주민등록변경 심사·의결 기간이 현행 90일 이내에서 45일 이내로 줄어든다.행정안전부는 지난 17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개정 '주민등록법' 및 시행령이 시행됐다고 18일 밝혔다..
  • 휴대전화 가족결합 할인 서류 발급 없이 공공 공공 마이데이터로 간편하게 신청
    #1. 최근 결혼한 A씨는 가족결합 할인을 받기 위해 배우자와 같은 통신사로 변경했다. 이때 가족결합 할인 신청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를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해야 했다. #2. 군에 입대한 B씨는 사용하던 휴대전화로 군인 할인요금제를 신청하고 싶었지만, 군인 신분을 증명하기가 어려워 증빙자료 제출을 위해 휴가를 받아 대리점에 직접 방문해야 했다.앞으로는 이처럼 휴대전화 가족결합 할인, 군요금제 가입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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