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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임대 수기 공모전 당선작 32개 선정

LH, 국민임대 수기 공모전 당선작 32개 선정

기사승인 2021. 12. 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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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 공모전’에서 ‘행복한 내 일생을 함께한, 앞으로도 함께할 동반자’와 ‘공감을 시작으로 돌봄에 이르다’가 각각 입주민·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사무소) 직원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LH는 7일 국민임대주택 입주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개최한 공모전 당선작을 공개했다.

공모전은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LH 국민임대주택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주민과 직원 등 총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615건이 접수됐는데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 1개, 금상 2개, 은상 3개, 동상 10개 등 총 32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LH 사장상과 함께 대상 200만원, 금상 15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3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미수상 참가자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수기 공모전 당선작은 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집과 동영상으로 제작·배포돼 공공임대주택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하승호 LH 주거복지본부장은 “공공임대주택이 우리 주변의 이웃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이라는 것을 공유해 더 많은 국민들이 공공임대에서 안정된 삶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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